침실에 뛰어든 표범을 속옷 바람에 맨손으로 잡은 사람이 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올해 49살로 이스라엘 네게브에 사는 남성입니다.
이틀 전인 월요일 새벽 가족들이 자고 있는 침실에 표범 한 마리가 뛰어들었고, 20분 동안 맨손으로 사투를 벌인 끝에 표범의 목을 움켜쥐어 사로잡았습니다.
괴력을 발휘한 이 남성, 가볍게 다친 게 전부라고 합니다.
집안에 있던 고양이를 사냥하기 위해 침실에 뛰어든 것으로 보이는 표범은 동물병원으로 보내져 치료를 받았으며 야생에 놓아줄 예정입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올해 49살로 이스라엘 네게브에 사는 남성입니다.
이틀 전인 월요일 새벽 가족들이 자고 있는 침실에 표범 한 마리가 뛰어들었고, 20분 동안 맨손으로 사투를 벌인 끝에 표범의 목을 움켜쥐어 사로잡았습니다.
괴력을 발휘한 이 남성, 가볍게 다친 게 전부라고 합니다.
집안에 있던 고양이를 사냥하기 위해 침실에 뛰어든 것으로 보이는 표범은 동물병원으로 보내져 치료를 받았으며 야생에 놓아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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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실 침입 표범 맨손으로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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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07-05-30 07:15:32

침실에 뛰어든 표범을 속옷 바람에 맨손으로 잡은 사람이 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올해 49살로 이스라엘 네게브에 사는 남성입니다.
이틀 전인 월요일 새벽 가족들이 자고 있는 침실에 표범 한 마리가 뛰어들었고, 20분 동안 맨손으로 사투를 벌인 끝에 표범의 목을 움켜쥐어 사로잡았습니다.
괴력을 발휘한 이 남성, 가볍게 다친 게 전부라고 합니다.
집안에 있던 고양이를 사냥하기 위해 침실에 뛰어든 것으로 보이는 표범은 동물병원으로 보내져 치료를 받았으며 야생에 놓아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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