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실 침입 표범 맨손으로 제압

입력 2007.05.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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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에 뛰어든 표범을 속옷 바람에 맨손으로 잡은 사람이 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올해 49살로 이스라엘 네게브에 사는 남성입니다.

이틀 전인 월요일 새벽 가족들이 자고 있는 침실에 표범 한 마리가 뛰어들었고, 20분 동안 맨손으로 사투를 벌인 끝에 표범의 목을 움켜쥐어 사로잡았습니다.

괴력을 발휘한 이 남성, 가볍게 다친 게 전부라고 합니다.

집안에 있던 고양이를 사냥하기 위해 침실에 뛰어든 것으로 보이는 표범은 동물병원으로 보내져 치료를 받았으며 야생에 놓아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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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실 침입 표범 맨손으로 제압
    • 입력 2007-05-30 07: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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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에 뛰어든 표범을 속옷 바람에 맨손으로 잡은 사람이 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올해 49살로 이스라엘 네게브에 사는 남성입니다. 이틀 전인 월요일 새벽 가족들이 자고 있는 침실에 표범 한 마리가 뛰어들었고, 20분 동안 맨손으로 사투를 벌인 끝에 표범의 목을 움켜쥐어 사로잡았습니다. 괴력을 발휘한 이 남성, 가볍게 다친 게 전부라고 합니다. 집안에 있던 고양이를 사냥하기 위해 침실에 뛰어든 것으로 보이는 표범은 동물병원으로 보내져 치료를 받았으며 야생에 놓아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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