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상경 지지자 반발 시위…채일병 등은 불출마

입력 2008.03.21 (16:24)

수정 2008.03.21 (16:26)

통합민주당 서울 강동 을 지역 공천에서 탈락한 이상경 의원의 지지자들이 오늘 서울 당산동 당사에서 공천심사위원회의 재심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 지지자들은 장경수 의원의 경우 여론조사 독려문자를 보냈다는 이유로 공천에서 탈락했는데, 서울 강동 을 공천자로 확정된 심재권 前 의원은 여론조사 독려문자를 보냈는데도 공천이 됐다며 이는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전남 해남 완도 진도에 공천을 신청했던 채일병 의원과 이정일 前 의원은 쇄신 공천에 대한 많은 의구심이 있지만 당의 결정에 승복하고 무소속 출마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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