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오는 24일 총선 대비 전국 공안부장회의

입력 2008.03.21 (17:13)

대검찰청은 18대 총선사범 단속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24일 오전 9시 대회의실에서 전국 공안부장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번 회의에서 다음달 9일 총선을 전후로 선거사범이 급격히 늘 것에 대비해 신속하면서도 엄정한 수사원칙을 세우고, 선거범죄 유형별 대처 방안과 금전 선거사범에 대한 계좌추적과 압수수색 방안 등 선거분위기에 편승한 불법행위 대처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검찰은 또 최근 대통령 업무보고 과정에서 나온 불법시위 대처 방안도 함께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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