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순 [고봉순] 바다에 빠졌는데 ‘청바지’ 덕분에 목숨 구한 남성

입력 2019.03.14 (14:59)

6일 뉴질랜드 톨라가 바다에 빠졌던 독일인 관광객이 '청바지' 덕분에 목숨을 구했습니다. 그는 구명조끼가 없어 청바지로 구조대가 올 때까지 3시간을 버텼는데요. 어떻게 가능했던 걸까요?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오늘의 HOT클릭

많이 본 뉴스

KBS사이트에서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댓글 이용시 KBS회원으로 표시되고
댓글창을 통해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소셜회원으로 표시됩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