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순 [고봉순] 파병에서 돌아오자마자 아들부터…‘부자의 눈물겨운 재회’

입력 2019.03.23 (08:05) 수정 2019.03.23 (11:11)

미국 테네시 주 어느 태권도장에서 파병에서 돌아온 아빠와 어린 아들의 눈물겨운 재회의 순간이 펼쳐졌습니다. 예정일보다 4일 일찍 돌아온 아빠는 아들의 체육관을 방문해, 안대를 쓰고 태권도 연습을 하는 아들의 연습 상대가 되어주었는데요. 하지만 눈을 가렸다고 해서 아빠의 목소리도 못 알아볼 순 없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안대를 벗었다가 아빠를 발견한 아들, 과연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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