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바타’ 제치고 역대 외화 흥행 1위

입력 2019.05.19 (14:30) 수정 2019.05.19 (16:56)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아바타'(2009)를 제치고 10년 만에 역대 외화 흥행 1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개봉 26일째인 오늘(19일) 오전 11시 45분 누적 관객 천339만 천32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아바타'가 세운 누적 관객 수 천333만 8천863명을 뛰어넘은 기록입니다.

다만, 2009년 12월 개봉한 '아바타'의 흥행 성적은 통합전산망 기준과 배급사 집계가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2011년부터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역대 박스오피스 순위를 매기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오늘의 HOT클릭

많이 본 뉴스

KBS사이트에서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댓글 이용시 KBS회원으로 표시되고
댓글창을 통해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소셜회원으로 표시됩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