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야심 [여심야심] 마라톤으로 몸 만든(!) 안철수…정계복귀설 ‘솔솔’

입력 2019.09.30 (20:33)

바른미래당의 내홍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습니다.

당에서 활동 중인 의원 24명 가운데 15명이 오늘(30일) 손학규 대표 퇴진을 요구하는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에 참여했는데, 유승민 전 대표가 좌장을 맡았습니다.

유 전 대표는 안철수 전 대표에게도 뜻을 묻겠다고 했는데, 마침 오늘 안 전 대표가 1년간 닫았던 트위터를 다시 열었습니다.

안 전 대표는 베를린 마라톤을 완주했고 마라톤 관련 에세이집도 곧 출간한다고 밝혔는데요, 정계 복귀에 시동을 거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옵니다.

안 전 대표가 독일에서 보낸 소식, 영상으로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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