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야심 [여심야심] 지난해엔 벵갈 고양이, 올해는 국대떡볶이?

입력 2019.10.07 (20:22) 수정 2019.10.07 (22:22)

오늘(7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대한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난데없이(?) 떡볶이가 등장했습니다.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 공산주의자'라는 글 등을 SNS에 올리면서 논란이 된 국대떡볶인데요.

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직접 공수해 온 이 떡볶이를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해 정무위 국정감사에서도 사살된 퓨마 문제를 질의하기 위해 벵갈 고양이를 데려온 전력(?)이 있는데요.

국감장 황당한 떡볶이의 등장, 이유가 무엇인지 영상으로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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