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 광양 주택서 70대 4도 화상 입은채 발견

입력 2019.10.10 (00:48)

어제(9) 오후 5시 20분쯤 전남 광양시 광영동의 한 주택에서 72살 박 모씨가 화상을 입고 쓰러져 있다가 구조됐습니다.

박씨는 발견 당시 상반신 3도, 하반신 4도의 화상을 입고 쓰러져 있었고, 식탁 의자가 불에 탄 것 외에 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고한 박씨 아내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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