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부, 금융기관 등과 ‘K-에듀파인 전자금융 서비스’ 업무협약

입력 2019.12.03 (08:26) 수정 2019.12.03 (08:51)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오늘(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농협은행, 비씨카드, 케이에스넷, 쿠콘과 함께' K-에듀파인 전자금융 서비스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에듀파인은 현재 17개 시,도 교육청과 2만여 개 유치원, 초·중등 학교가 사용하고 있는 지방교육재정시스템으로, 2008년 시스템을 구축한 이후 장비가 노후화 돼 변화하는 제도와 정책을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2015년부터 에듀파인 개편을 준비해 내년 1월 'K-에듀파인'을 새롭게 개통할 예정입니다.

특히 교육부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가정통신문과 각종 종이 서류를 전자화하고, 학부모와 민원인의 전자고지와 전자납부, 가상계좌 서비스, 법인카드 관련 서비스 등 전자금융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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