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 케이야 [코로나19-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유흥주점·헌팅포차 등 9개 시설 ‘고위험 분류’”-5월22일 오전 브리핑

입력 2020.05.22 (11:25)

수정 2020.05.22 (11:26)

방역당국은 유흥주점과 감성주점, 헌팅포차 등 9개 시설을 코로나19 감염과 관련한 고위험시설로 구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22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밀폐도와 밀집도, 활동도 등 6가지 위험지표를 기준으로 위험도를 평가해 각 시설을 고위험·중위험·저위험시설로 구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이 고위험시설로 구분한 시설은 유흥주점(클럽·룸살롱 등), 단란주점, 콜라텍, 헌팅포차, 감성주점, 노래연습장, 실내 집단운동시설, 실내 스탠딩 공연장, 대규모 콘서트장 등 총 9개 유형입니다.

자세한 브리핑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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