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크랩] 유기견 보호소에 있던 개들이 사라진 이유

입력 2020.07.31 (19:03)

수정 2020.07.31 (19:47)

전북 정읍시가 위탁 운영 중인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일부 유기견들을 개 사육 농장에 팔아넘긴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유기견들은 보통 10여 일가량 보호소에 머물다가 가족이 나타나지 않으면 다른 곳에 입양되거나 안락사됩니다. 하지만 유기견 상당수가 입양, 자연사, 안락사된 것처럼 꾸며진 뒤 인근 개 사육 농장에 보내졌습니다.

정읍시 위탁 운영 보호소를 거쳐 간 유기견은 1,000여 마리. 과연 몇 마리나 제대로 된 보호를 받았던 걸까요?

박채운 크리에이터 24.7.blisss@gmail.com


https://youtu.be/VDs5wATM1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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