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속도로서 승합차 전복…3명 부상

입력 2020.08.01 (18:37)

수정 2020.08.01 (18:38)

오늘(1일) 오후 4시 10분쯤 대구시 동구 봉무동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도동분기점 인근에서 15인승 승합차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10명 가운데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사고 직후 탑승자들은 스스로 대피했으며, 사고 차량이 갓길에서 뒤집히면서 2차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차량 뒤쪽 타이어가 펑크나면서 차량이 뒤집혔다는 운전자의 진술 등을 바탕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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