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 국제 일본 신규 확진 또 1,500명대…지자체, 주점 등 휴업 요청

입력 2020.08.01 (22:34)

수정 2020.08.01 (22:40)

1일(오늘) 일본에서 1,53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확인됐습니다.

일본의 공영방송사인 NHK의 보도를 보면, 오후 8시 30분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536명이 늘어 3만 8천 637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일본은 47개 광역자치단체별로 당일 확진자 수를 발표하기 때문에 최종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도쿄도의 확산세가 두드러진데, 이날(1일) 472명의 확진자가 새로 확인돼 누적 확진자가 만3천163명으로 늘었습니다.

일본 정부가 외출 자제와 휴업 요청 등을 골자로 한 긴급사태 선언에 소극적인 가운데 도쿄도는 오는 3일부터 음식점과 노래방에 대한 영업시간 단축을 요청하기로 했고 오사카부도 번화가 주점 등에 대한 영업시간 단축 등을 요청할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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