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크랩] 소나타 ‘S’ 떼가면 서울대 간다? 황당했던 90년대 수능 미신들

입력 2020.11.28 (12:27)

수정 2020.11.28 (12:29)

2021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도 수험생과 학부모 사이에서 ‘수능 미신’ 이야기는 빠지지 않는데요.

‘엿을 먹으면 잘 붙는다’, ‘포크로 먹으면 잘 찍는다’는 미신, 다들 들어 보셨을 겁니다.

옛날엔 승용차 ‘s 마크’를 모으거나 팬티에 거울을 다는 황당한 미신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기상천외한 ‘수능 미신’을 크랩이 모아봤습니다.

구성·편집 강인혜 인턴·공주경 인턴


https://www.youtube.com/watch?v=xGuAYDzw390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오늘의 HOT클릭

많이 본 뉴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