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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장 4·12 보궐선거 후보군 확정
입력 2017.03.20 (17:17) 수정 2017.03.20 (17:21) 사회
포천시장 4·12 보궐선거 후보군 확정
다음달 12일 치러지는 경기 포천시장 보궐선거 후보들이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8일부터 이틀 동안 실시한 경선에서 최호열(56) 전 포천·가평 지역위원장을 후보로 결정했다. 바른정당도 같은 날 여론조사를 실시해 정종근(57) 시의회 의장을 최종 후보로 낙점했다.

앞서 자유한국당과 민중연합당은 최근 김종천(54) 전 시의회 의장과 유병권(43) 박근혜퇴진 포천운동본부 공동집행위원장을 후보로 각각 확정했다.

이밖에 박윤국(60) 전 시장과 이강림(57) 전 시의회 의장이 각각 무소속 예비후보 등록을 마쳐 포천시장 보궐선거는 6파전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커졌다.

후보들은 오는 23일부터 이틀에 걸쳐 후보등록을 한 뒤 오는 30일부터 선거운동을 시작한다. 선거는 다음달 1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치러진다.

포천시는 서장원 전 시장이 지난해 7월 성추행 혐의로 대법원에서 당선 무효형이 확정됨에 따라 보궐선거를 치르게 됐다.
  • 포천시장 4·12 보궐선거 후보군 확정
    • 입력 2017.03.20 (17:17)
    • 수정 2017.03.20 (17:21)
    사회
포천시장 4·12 보궐선거 후보군 확정
다음달 12일 치러지는 경기 포천시장 보궐선거 후보들이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8일부터 이틀 동안 실시한 경선에서 최호열(56) 전 포천·가평 지역위원장을 후보로 결정했다. 바른정당도 같은 날 여론조사를 실시해 정종근(57) 시의회 의장을 최종 후보로 낙점했다.

앞서 자유한국당과 민중연합당은 최근 김종천(54) 전 시의회 의장과 유병권(43) 박근혜퇴진 포천운동본부 공동집행위원장을 후보로 각각 확정했다.

이밖에 박윤국(60) 전 시장과 이강림(57) 전 시의회 의장이 각각 무소속 예비후보 등록을 마쳐 포천시장 보궐선거는 6파전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커졌다.

후보들은 오는 23일부터 이틀에 걸쳐 후보등록을 한 뒤 오는 30일부터 선거운동을 시작한다. 선거는 다음달 1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치러진다.

포천시는 서장원 전 시장이 지난해 7월 성추행 혐의로 대법원에서 당선 무효형이 확정됨에 따라 보궐선거를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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