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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오늘 현충원 방문·국회서 취임 선서
입력 2017.05.10 (03:33) 수정 2017.05.10 (03:54) 정치
文, 오늘 현충원 방문·국회서 취임 선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은 10일(오늘) 오전 현충원을 방문하고 국회에서 취임 선서를 하는 등 분주한 취임 첫날을 보낸다.

문 당선인은 이날 오전 자택에서 합참의장과 통화를 하는 것으로 첫 일정을 시작한다고 문 후보 측은 전했다.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위기감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군(軍) 통수권자로서 안보부터 챙김으로써 국민 불안감을 불식하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이후 오전 10시에는 국립 현충원에 방문할 계획이다.

현충원 방문을 마치고 나서는 국회로 이동, 정세균 국회의장을 만난다.

문 당선인은 국회 본회의장 앞 중앙홀(로텐더홀)에서 취임선서를 할 예정이다.

문 후보가 야권 대표들과 회동을 검토하는 등 통합 행보에 나설 것인지에도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문 후보 측은 "아직 야당 당사 방문 등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 文, 오늘 현충원 방문·국회서 취임 선서
    • 입력 2017.05.10 (03:33)
    • 수정 2017.05.10 (03:54)
    정치
文, 오늘 현충원 방문·국회서 취임 선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은 10일(오늘) 오전 현충원을 방문하고 국회에서 취임 선서를 하는 등 분주한 취임 첫날을 보낸다.

문 당선인은 이날 오전 자택에서 합참의장과 통화를 하는 것으로 첫 일정을 시작한다고 문 후보 측은 전했다.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위기감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군(軍) 통수권자로서 안보부터 챙김으로써 국민 불안감을 불식하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이후 오전 10시에는 국립 현충원에 방문할 계획이다.

현충원 방문을 마치고 나서는 국회로 이동, 정세균 국회의장을 만난다.

문 당선인은 국회 본회의장 앞 중앙홀(로텐더홀)에서 취임선서를 할 예정이다.

문 후보가 야권 대표들과 회동을 검토하는 등 통합 행보에 나설 것인지에도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문 후보 측은 "아직 야당 당사 방문 등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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