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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K리그 2라운드 ‘MVP’의 영예는 로페즈
입력 2019.03.15 (11:16) 수정 2019.03.15 (13:57)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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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K리그 2라운드 ‘MVP’의 영예는 로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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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2라운드를 빛낸 최고의 선수 11명이 나왔습니다. 최우수 선수는 전북의 로페즈가 뽑혔습니다. 유상훈(서울)의 귀신같은 세이브와 '시우 타임' 송시우(상주)의 멀티골, 그리고 절대 1강 전북의 변함없는 해결사 로페즈의 활약 등 K리그의 봄을 알리는 멋진 영상들을 감상하세요.

다음은 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한 K리그1 2라운드 베스트11에 대한 20자평.


유상훈(서울)
여러 차례 선방으로 서울 승리의 일등 공신. 특히 82분 에델의 헤딩슛을 막는 장면은 '올해의 슈퍼 세이브'.

윤종규(서울)
서울의 3백을 이끈 안정된 수비와 활발한 오버래핑에 이은 공격 가담 돋보임.

고요한(서울)
공수에 걸친 활약. 전반 추가시간 천금같은 결승골.

한교원(전북)
수원전 2도움. 전북의 '닥공 시즌2' 실질적인 조율사.

로페즈(전북)
멀티골 기록한 멀티플레이어. 1도움까지 추가하며 4-0 대승 견인.

김진수(전북)
뛰어난 활동량으로 공수 적극 가담.

송시우(상주)
프로 데뷔 첫 멀티골, 포항전 2-1 역전승 이끔.

무고사(인천)
개막 2경기 연속골. 1골 1도움. 확실한 골잡이.

박병현(대구)
대구의 무실점 승리 이끈 철벽수비.

부노자(인천)
제공권 장악, 활발한 공격가담.

김대원(대구)
후반 39분, 재능을 유감없이 보여준 환상적인 오른발 터닝슛.
  • [영상] K리그 2라운드 ‘MVP’의 영예는 로페즈
    • 입력 2019.03.15 (11:16)
    • 수정 2019.03.15 (13:57)
    K리그
[영상] K리그 2라운드 ‘MVP’의 영예는 로페즈
K리그1 2라운드를 빛낸 최고의 선수 11명이 나왔습니다. 최우수 선수는 전북의 로페즈가 뽑혔습니다. 유상훈(서울)의 귀신같은 세이브와 '시우 타임' 송시우(상주)의 멀티골, 그리고 절대 1강 전북의 변함없는 해결사 로페즈의 활약 등 K리그의 봄을 알리는 멋진 영상들을 감상하세요.

다음은 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한 K리그1 2라운드 베스트11에 대한 20자평.


유상훈(서울)
여러 차례 선방으로 서울 승리의 일등 공신. 특히 82분 에델의 헤딩슛을 막는 장면은 '올해의 슈퍼 세이브'.

윤종규(서울)
서울의 3백을 이끈 안정된 수비와 활발한 오버래핑에 이은 공격 가담 돋보임.

고요한(서울)
공수에 걸친 활약. 전반 추가시간 천금같은 결승골.

한교원(전북)
수원전 2도움. 전북의 '닥공 시즌2' 실질적인 조율사.

로페즈(전북)
멀티골 기록한 멀티플레이어. 1도움까지 추가하며 4-0 대승 견인.

김진수(전북)
뛰어난 활동량으로 공수 적극 가담.

송시우(상주)
프로 데뷔 첫 멀티골, 포항전 2-1 역전승 이끔.

무고사(인천)
개막 2경기 연속골. 1골 1도움. 확실한 골잡이.

박병현(대구)
대구의 무실점 승리 이끈 철벽수비.

부노자(인천)
제공권 장악, 활발한 공격가담.

김대원(대구)
후반 39분, 재능을 유감없이 보여준 환상적인 오른발 터닝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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