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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랩] 계약서 쓰면 영화 망한다고?…‘기생충’ 노무사 만나봄
입력 2019.07.05 (17:53) 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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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랩] 계약서 쓰면 영화 망한다고?…‘기생충’ 노무사 만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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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기생충'. 국내에서도 천만에 육박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순항 중인데요. 흥행과 더불어 '기생충'의 제작 환경에도 관심이 뜨겁습니다.

'기생충'이 근로시간을 준수하며 제작됐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인데요. 그동안 열악함으로 대변되어왔던 영화 촬영 현장, 과연 주 52시간을 지키며 영화를 촬영하는 게 가능한 일일까요? 크랩이 '기생충' 노무사를 만나 그 답을 들어봤습니다.
  • [크랩] 계약서 쓰면 영화 망한다고?…‘기생충’ 노무사 만나봄
    • 입력 2019.07.0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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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랩] 계약서 쓰면 영화 망한다고?…‘기생충’ 노무사 만나봄
한국 영화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기생충'. 국내에서도 천만에 육박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순항 중인데요. 흥행과 더불어 '기생충'의 제작 환경에도 관심이 뜨겁습니다.

'기생충'이 근로시간을 준수하며 제작됐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인데요. 그동안 열악함으로 대변되어왔던 영화 촬영 현장, 과연 주 52시간을 지키며 영화를 촬영하는 게 가능한 일일까요? 크랩이 '기생충' 노무사를 만나 그 답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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