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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단체연합, 조국 후보자 ‘딸 의혹’ 책임지고 자진 사퇴해야
입력 2019.08.22 (17:05) 수정 2019.08.22 (17:28)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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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단체연합, 조국 후보자 ‘딸 의혹’ 책임지고 자진 사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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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는 딸의 입시 관련 의혹에 책임 지고 자진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학부모들은 "조 후보자의 여러 의혹 가운데 학부모들을 분노하게 하는 것은 자식 교육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조 후보자 딸이 고등학교 2학년 때 SCI 논문 제1 저자로 등재된 것이나, 의전원 입학, 유급 2번에도 불구하고 6번 장학금을 받은 것은 문제가 있다"면서 관련자들을 전원 조사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학부모단체연합, 조국 후보자 ‘딸 의혹’ 책임지고 자진 사퇴해야
    • 입력 2019.08.22 (17:05)
    • 수정 2019.08.22 (17:28)
    뉴스 5
학부모단체연합, 조국 후보자 ‘딸 의혹’ 책임지고 자진 사퇴해야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는 딸의 입시 관련 의혹에 책임 지고 자진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학부모들은 "조 후보자의 여러 의혹 가운데 학부모들을 분노하게 하는 것은 자식 교육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조 후보자 딸이 고등학교 2학년 때 SCI 논문 제1 저자로 등재된 것이나, 의전원 입학, 유급 2번에도 불구하고 6번 장학금을 받은 것은 문제가 있다"면서 관련자들을 전원 조사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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