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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절기 ‘처서’…한낮 서울 30도
입력 2019.08.22 (19:36) 수정 2019.08.22 (19:39)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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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절기 ‘처서’…한낮 서울 3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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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더위가 그친다는 뜻에서 이름이 붙여진 절기 처서입니다.

아침과 밤에도 가득했던 열기가 요즘은 좀 빠지고 제법 선선한 공기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내일도 아침 기온은 20도 안팎에 머무릅니다.

다만, 한낮에 강한 햇볕이 기온을 꽤 끌어올립니다.

서울 30도, 대구 31도로 예상됩니다.

영남 지역에 영향을 주던 비구름은 대부분 물러났고 지금 곳곳에 구름만 끼어 있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다만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금요일 아침 출근길, 안전 운전을 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2, 3도 낮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오늘보다 1, 2도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으로 일요일과 월요일에는 영동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내일 절기 ‘처서’…한낮 서울 30도
    • 입력 2019.08.22 (19:36)
    • 수정 2019.08.22 (19:39)
    뉴스 7
[날씨] 내일 절기 ‘처서’…한낮 서울 30도
내일은 더위가 그친다는 뜻에서 이름이 붙여진 절기 처서입니다.

아침과 밤에도 가득했던 열기가 요즘은 좀 빠지고 제법 선선한 공기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내일도 아침 기온은 20도 안팎에 머무릅니다.

다만, 한낮에 강한 햇볕이 기온을 꽤 끌어올립니다.

서울 30도, 대구 31도로 예상됩니다.

영남 지역에 영향을 주던 비구름은 대부분 물러났고 지금 곳곳에 구름만 끼어 있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다만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금요일 아침 출근길, 안전 운전을 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2, 3도 낮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오늘보다 1, 2도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으로 일요일과 월요일에는 영동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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