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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야심] ‘검찰 개혁’·‘조국 심판’…국감 앞둔 여야 셈법은?
입력 2019.10.01 (20:24) 수정 2019.10.04 (22:20) 여심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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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야심] ‘검찰 개혁’·‘조국 심판’…국감 앞둔 여야 셈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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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 시작을 하루 앞둔 1일, 여야는 막바지 국감 대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지난달 30일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을 한 더불어민주당에 이어 이튿날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정의당은 국감 상황실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민주당은 이번 국감을 '검찰 개혁'과 '경제 활력'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한 반면, 한국당은 이번 국감을 '文 실정'과 '조국 심판'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맞받았습니다.

바른미래당과 정의당도 각각 현판식을 갖고, 국감을 앞둔 각오와 소회를 밝혔습니다.

'검찰 개혁' 국감을 예고한 여당과 '조국 국감'을 벼르고 있는 야당, '국정감사의 시간'에 웃는 당은 어디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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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0.01 (20:24)
    • 수정 2019.10.04 (22:20)
    여심야심
[여심야심] ‘검찰 개혁’·‘조국 심판’…국감 앞둔 여야 셈법은?
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 시작을 하루 앞둔 1일, 여야는 막바지 국감 대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지난달 30일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을 한 더불어민주당에 이어 이튿날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정의당은 국감 상황실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민주당은 이번 국감을 '검찰 개혁'과 '경제 활력'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한 반면, 한국당은 이번 국감을 '文 실정'과 '조국 심판'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맞받았습니다.

바른미래당과 정의당도 각각 현판식을 갖고, 국감을 앞둔 각오와 소회를 밝혔습니다.

'검찰 개혁' 국감을 예고한 여당과 '조국 국감'을 벼르고 있는 야당, '국정감사의 시간'에 웃는 당은 어디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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