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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하늘 나는 ‘에어 택시’…싱가포르서도 시험 운항
입력 2019.10.23 (06:49) 수정 2019.10.23 (07:1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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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하늘 나는 ‘에어 택시’…싱가포르서도 시험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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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클릭 지구촌>입니다.

하늘을 나는 차세대 교통수단 에어택시가 싱가포르에서도 시험 운항에 성공했습니다.

[리포트]

싱가포르의 명소 마리나 베이 한복판에서 유유히 하늘로 비상하는 흰색 비행체!

독일의 한 스타트업 업체가 개발한 자율비행 에어택시 ‘볼로콥터’인데요.

2017년 두바이에서의 첫 비행에 이어 최근 싱가포르 도심에서도 시험 운항에 성공했습니다.

외형은 헬리콥터와 비슷하지만 드론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에어 택시는 포화상태의 도시 도로망을 벗어날 새로운 이동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는데요.

아울러 전기 동력을 사용해 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으며 두 명의 승객을 태우고 최장 30km까지 비행할 수 있는데요.

내후년 안으로 두바이와 싱가포르, 독일에서 정식 상업 운행을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 [클릭@지구촌] 하늘 나는 ‘에어 택시’…싱가포르서도 시험 운항
    • 입력 2019.10.23 (06:49)
    • 수정 2019.10.23 (07:15)
    뉴스광장 1부
[클릭@지구촌] 하늘 나는 ‘에어 택시’…싱가포르서도 시험 운항
[앵커]

<클릭 지구촌>입니다.

하늘을 나는 차세대 교통수단 에어택시가 싱가포르에서도 시험 운항에 성공했습니다.

[리포트]

싱가포르의 명소 마리나 베이 한복판에서 유유히 하늘로 비상하는 흰색 비행체!

독일의 한 스타트업 업체가 개발한 자율비행 에어택시 ‘볼로콥터’인데요.

2017년 두바이에서의 첫 비행에 이어 최근 싱가포르 도심에서도 시험 운항에 성공했습니다.

외형은 헬리콥터와 비슷하지만 드론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에어 택시는 포화상태의 도시 도로망을 벗어날 새로운 이동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는데요.

아울러 전기 동력을 사용해 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으며 두 명의 승객을 태우고 최장 30km까지 비행할 수 있는데요.

내후년 안으로 두바이와 싱가포르, 독일에서 정식 상업 운행을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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