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현충일 서쪽 더위 이어져…오후, 내륙 곳곳 소나기

입력 2020.06.06 (12:25) 수정 2020.06.06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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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인 오늘은 서쪽을 중심으로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늘한 동풍이 태백산맥을 넘어 데워지기 때문에 서쪽은 더 더워져 서울과 광주 31, 세종은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반대로 동쪽은 폭염이 한풀 꺾여 대구가 28도로 어제보다 7도 정도 낮겠고, 동해안은 서쪽에 비해 10도 정도나 낮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는 경기남부내륙, 강원영서남부, 충청과 남부 내륙에 천둥, 번개가 치면서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충남, 전북은 이른 오후에 '나쁨'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 안개가 짙게 꼈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겠고, 오전농도도 짙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쪽은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반면 동해안은 20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다음주 중반에 장마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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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현충일 서쪽 더위 이어져…오후, 내륙 곳곳 소나기
    • 입력 2020-06-06 12:27:25
    • 수정2020-06-06 12:29:00
    뉴스 12
현충일인 오늘은 서쪽을 중심으로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늘한 동풍이 태백산맥을 넘어 데워지기 때문에 서쪽은 더 더워져 서울과 광주 31, 세종은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반대로 동쪽은 폭염이 한풀 꺾여 대구가 28도로 어제보다 7도 정도 낮겠고, 동해안은 서쪽에 비해 10도 정도나 낮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는 경기남부내륙, 강원영서남부, 충청과 남부 내륙에 천둥, 번개가 치면서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충남, 전북은 이른 오후에 '나쁨'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 안개가 짙게 꼈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겠고, 오전농도도 짙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쪽은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반면 동해안은 20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다음주 중반에 장마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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