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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BTS 의상이 자선경매에…낙찰가도 ‘다이너마이트’처럼?
입력 2020.12.01 (18:14) 수정 2020.12.21 (14:27) 케이야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각종 기록을 세우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뮤직비디오 의상이 자선경매에 나옵니다.

BTS가 ‘다이너마이트(Dynamite)’ 뮤직비디오에서 착용한 모자, 신발, 셔츠, 바지 등 의상이 내년 1월 29일 열리는 미국 그래미 자선 온라인 경매에 부쳐질 예정입니다.

마틴 놀란 줄리앙 옥션 전무이사는 “미국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보이그룹 BTS가 의상을 기부했고, 품목의 예상 낙찰가를 2만 달러(한화 약 2,200만 원)에서 4만 달러(한화 약 4,400만 원)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선 경매의 수익금은 그래미 시상식을 주최하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의 자선 단체인 뮤지케어스(MusiCares)의 자선기금으로 쓰이게 됩니다.

올해 초, BTS는 같은 경매에 ‘러브 유어셀프 투어’ 콘서트에서 사용한 마이크 세트를 내놓았습니다. BTS 멤버 7명 모두의 자필 서명이 들어간 이 마이크 세트는 예상가의 8배에 가까운 83,200달러(한화 약 9,500만 원)에 낙찰되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내년 1월 29일 온라인에서 열릴 이 자선 경매도 ‘다이너마이트’처럼 빛날 수 있을까요?

영상: AP
  • [영상] BTS 의상이 자선경매에…낙찰가도 ‘다이너마이트’처럼?
    • 입력 2020-12-01 18:14:01
    • 수정2020-12-21 14:27:44
    케이야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각종 기록을 세우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뮤직비디오 의상이 자선경매에 나옵니다.

BTS가 ‘다이너마이트(Dynamite)’ 뮤직비디오에서 착용한 모자, 신발, 셔츠, 바지 등 의상이 내년 1월 29일 열리는 미국 그래미 자선 온라인 경매에 부쳐질 예정입니다.

마틴 놀란 줄리앙 옥션 전무이사는 “미국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보이그룹 BTS가 의상을 기부했고, 품목의 예상 낙찰가를 2만 달러(한화 약 2,200만 원)에서 4만 달러(한화 약 4,400만 원)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선 경매의 수익금은 그래미 시상식을 주최하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의 자선 단체인 뮤지케어스(MusiCares)의 자선기금으로 쓰이게 됩니다.

올해 초, BTS는 같은 경매에 ‘러브 유어셀프 투어’ 콘서트에서 사용한 마이크 세트를 내놓았습니다. BTS 멤버 7명 모두의 자필 서명이 들어간 이 마이크 세트는 예상가의 8배에 가까운 83,200달러(한화 약 9,500만 원)에 낙찰되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내년 1월 29일 온라인에서 열릴 이 자선 경매도 ‘다이너마이트’처럼 빛날 수 있을까요?

영상: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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