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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희은·배우 김혜자 ‘은관문화훈장’ 받는다
입력 2019.10.22 (10:18) 수정 2019.10.22 (10:24) 문화
가수 양희은·배우 김혜자 ‘은관문화훈장’ 받는다
포크 음악의 대모로 불리는 가수 양희은과 '국민 엄마'로 큰 사랑을 받아온 배우 김혜자가 은관문화훈장을 받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내일(30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9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을 개최해 총 28명(팀)에게 대중문화예술상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보관문화훈장은 그룹 '키보이스'로 데뷔해 대한민국 1세대 밴드 기타연주자로 활약한 김홍탁, 드라마 <서울의 달>, <서울뚝배기> 등의 작품을 쓴 방송작가 김운경, 제1세대 공연기획자이자 콘서트 기획의 대부로 조용필, 서태지, 에이치오티(H.O.T), 젝스키스 등 국내 대표 가수들의 공연을 기획한 이태현 등이 받습니다.

대통령 표창은 배우 염정아, 라디오 진행자 배철수, 밴드 봄여름가을겨울, 성우 김기현, 안무가 서병구, 영화 촬영감독 홍경표 등이 수상합니다.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는 가수 김완선, 배우 김남길, 배우 김서형, 배우 한지민, 코미디언 송은이, 성우 이정구, 연주자 함춘호, 드라마 감독 조현탁 등 8명입니다.

그룹 마마무, 몬스타엑스, 엔시티(NCT) 127, 가수 송가인(조은심), 배우 류준열, 배우 이하늬, 배우 정해인, 배우 진선규, 안무가 리아킴(김혜랑) 등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선후배 대중문화예술인들이 다채로운 축하공연도 펼쳐집니다.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의 사회적 위상과 대중문화예술인의 창작 의욕을 높이기 위한 정부포상으로 올해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가수 양희은·배우 김혜자 ‘은관문화훈장’ 받는다
    • 입력 2019.10.22 (10:18)
    • 수정 2019.10.22 (10:24)
    문화
가수 양희은·배우 김혜자 ‘은관문화훈장’ 받는다
포크 음악의 대모로 불리는 가수 양희은과 '국민 엄마'로 큰 사랑을 받아온 배우 김혜자가 은관문화훈장을 받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내일(30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9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을 개최해 총 28명(팀)에게 대중문화예술상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보관문화훈장은 그룹 '키보이스'로 데뷔해 대한민국 1세대 밴드 기타연주자로 활약한 김홍탁, 드라마 <서울의 달>, <서울뚝배기> 등의 작품을 쓴 방송작가 김운경, 제1세대 공연기획자이자 콘서트 기획의 대부로 조용필, 서태지, 에이치오티(H.O.T), 젝스키스 등 국내 대표 가수들의 공연을 기획한 이태현 등이 받습니다.

대통령 표창은 배우 염정아, 라디오 진행자 배철수, 밴드 봄여름가을겨울, 성우 김기현, 안무가 서병구, 영화 촬영감독 홍경표 등이 수상합니다.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는 가수 김완선, 배우 김남길, 배우 김서형, 배우 한지민, 코미디언 송은이, 성우 이정구, 연주자 함춘호, 드라마 감독 조현탁 등 8명입니다.

그룹 마마무, 몬스타엑스, 엔시티(NCT) 127, 가수 송가인(조은심), 배우 류준열, 배우 이하늬, 배우 정해인, 배우 진선규, 안무가 리아킴(김혜랑) 등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선후배 대중문화예술인들이 다채로운 축하공연도 펼쳐집니다.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의 사회적 위상과 대중문화예술인의 창작 의욕을 높이기 위한 정부포상으로 올해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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