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시중에 5조 6천억 원 풀렸다”

입력 2020.01.23 (18:07) 수정 2020.01.23 (18:2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5조 6천억 원 가량이 시중에 풀렸습니다.

한국은행은 설 연휴 전 오늘까지 열흘 동안 금융기관에 새로 풀린 화폐가 5조 5천 953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화폐 발행액은 1% 늘었으나 환수액이 0.3% 느는데 그치면서 순발행액은 571억 원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설 연휴 기간은 하루 더 짦지만 기업들의 급여와 설 보너스 지급 수요, 가계의 세뱃돈 수요 등이 지난해에 비해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설 앞두고 시중에 5조 6천억 원 풀렸다”
    • 입력 2020-01-23 18:11:07
    • 수정2020-01-23 18:29:19
    통합뉴스룸ET
설 연휴를 앞두고 5조 6천억 원 가량이 시중에 풀렸습니다.

한국은행은 설 연휴 전 오늘까지 열흘 동안 금융기관에 새로 풀린 화폐가 5조 5천 953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화폐 발행액은 1% 늘었으나 환수액이 0.3% 느는데 그치면서 순발행액은 571억 원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설 연휴 기간은 하루 더 짦지만 기업들의 급여와 설 보너스 지급 수요, 가계의 세뱃돈 수요 등이 지난해에 비해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