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광장(광주) 전남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 11명 발생

입력 2019.08.21 (08:11)

수정 2019.08.21 (11:22)

  전라남도는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환자가 전남 지역 11명 등 전국에서 100명 넘게 발생했고



이 가운데 50대 이상이 90%를 웃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농작업과 야외활동을 할 때 긴 옷을 입고 기피제를 사용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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