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현장영상] 허준이 교수, ‘수학 노벨상’ 필즈상 한국계 첫 수상

입력 2022.07.05 (18:13)

수정 2022.07.05 (18:29)

허준이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 겸 한국 고등과학원(KIAS) 수학부 석학교수가 필즈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전까지 한국계나 한국인이 이 필즈상을 받은 적은 없었습니다.

허 교수는 국제수학연맹(IMU)이 핀란드 헬싱키 알토대학교에서 연 시상식에서 필즈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1936년 제정된 필즈상은 4년마다 수학계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루고 앞으로도 업적을 성취할 것으로 보이는 40세 미만 수학자에게 주어지는 수학 분야 최고의 상으로, 아벨상과 함께 '수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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