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계는] 고장난 놀이기구에 갇혀 새해맞이

입력 2019.01.02 (07:31)

수정 2019.01.02 (13:04)

프랑스 서부 도시 렌에 있는 한 놀이공원.

고장으로 멈춰선 놀이기구에 모두 8명이 갇혀 있습니다.

어른 3명, 청소년 5명.

구조 작전에 헬기까지 동원됐습니다.

8시간 만에 무사히 내려왔는데, 2018년 마지막 날을 기념하기 위해 놀이공원을 찾았던 이들은 지상 52미터 높이의 공포의 놀이기구에서 새해 첫날을 맞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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