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값 이번주 0.29% ↑
입력 2017.12.30 (07:21)
수정 2017.12.30 (07:4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부동산 114 조사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의 아파트값은 지난주 대비 0.29% 올랐습니다.
이는 지난주 0.25%로 주춤했던 상승 폭이 다시 커진 것으로, 8·2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입니다.
지역별로는 송파구가 0.66%로 가장 많이 올랐고 광진 0.60%, 양천 0.55%, 강동 0.46% 등의 순으로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이는 지난주 0.25%로 주춤했던 상승 폭이 다시 커진 것으로, 8·2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입니다.
지역별로는 송파구가 0.66%로 가장 많이 올랐고 광진 0.60%, 양천 0.55%, 강동 0.46% 등의 순으로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서울 아파트값 이번주 0.29% ↑
-
- 입력 2017-12-30 07:25:35
- 수정2017-12-30 07:40:09

부동산 114 조사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의 아파트값은 지난주 대비 0.29% 올랐습니다.
이는 지난주 0.25%로 주춤했던 상승 폭이 다시 커진 것으로, 8·2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입니다.
지역별로는 송파구가 0.66%로 가장 많이 올랐고 광진 0.60%, 양천 0.55%, 강동 0.46% 등의 순으로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이는 지난주 0.25%로 주춤했던 상승 폭이 다시 커진 것으로, 8·2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입니다.
지역별로는 송파구가 0.66%로 가장 많이 올랐고 광진 0.60%, 양천 0.55%, 강동 0.46% 등의 순으로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