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주민등록 출생 등록 23만여 명…역대 최저
입력 2024.01.03 (14:07)
수정 2024.01.0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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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주민등록 기준의 출생 등록이 23만 5천여 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1년 전보다 8% 감소한 겁니다.
특히 지난해 12월 출생 등록은 1만 6천 명대로 떨어져 월 출생 등록에서도 역대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인구는 5천132만 5천여 명으로, 전년보다 11만 3천여 명 줄었습니다.
이는 1년 전보다 8% 감소한 겁니다.
특히 지난해 12월 출생 등록은 1만 6천 명대로 떨어져 월 출생 등록에서도 역대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인구는 5천132만 5천여 명으로, 전년보다 11만 3천여 명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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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주민등록 출생 등록 23만여 명…역대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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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4-01-03 14:07:28
- 수정2024-01-03 14:14:35

지난해 주민등록 기준의 출생 등록이 23만 5천여 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1년 전보다 8% 감소한 겁니다.
특히 지난해 12월 출생 등록은 1만 6천 명대로 떨어져 월 출생 등록에서도 역대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인구는 5천132만 5천여 명으로, 전년보다 11만 3천여 명 줄었습니다.
이는 1년 전보다 8% 감소한 겁니다.
특히 지난해 12월 출생 등록은 1만 6천 명대로 떨어져 월 출생 등록에서도 역대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인구는 5천132만 5천여 명으로, 전년보다 11만 3천여 명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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