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발 포항행 진에어, 고도계 이상 메시지로 회항
입력 2025.03.21 (19:21)
수정 2025.03.21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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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진에어 여객기가 고도계와 속도계 문제로 회항했습니다.
진에어 측은 오늘 오전 9시 서울 김포공항에서 출발한 진에어 LJ659편이 고도계와 속도계에 이상 메시지가 표시돼 회항을 결정했고, 10시에 김포공항에 착륙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기내에는 승객 42명이 탑승하고 있었습니다.
진에어는 "회항한 항공기를 점검 중"이라면서, "대체 항공편은 오후 1시 7분에 출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진에어 측은 오늘 오전 9시 서울 김포공항에서 출발한 진에어 LJ659편이 고도계와 속도계에 이상 메시지가 표시돼 회항을 결정했고, 10시에 김포공항에 착륙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기내에는 승객 42명이 탑승하고 있었습니다.
진에어는 "회항한 항공기를 점검 중"이라면서, "대체 항공편은 오후 1시 7분에 출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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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발 포항행 진에어, 고도계 이상 메시지로 회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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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1 19:21:40
- 수정2025-03-21 19:36:38

김포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진에어 여객기가 고도계와 속도계 문제로 회항했습니다.
진에어 측은 오늘 오전 9시 서울 김포공항에서 출발한 진에어 LJ659편이 고도계와 속도계에 이상 메시지가 표시돼 회항을 결정했고, 10시에 김포공항에 착륙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기내에는 승객 42명이 탑승하고 있었습니다.
진에어는 "회항한 항공기를 점검 중"이라면서, "대체 항공편은 오후 1시 7분에 출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진에어 측은 오늘 오전 9시 서울 김포공항에서 출발한 진에어 LJ659편이 고도계와 속도계에 이상 메시지가 표시돼 회항을 결정했고, 10시에 김포공항에 착륙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기내에는 승객 42명이 탑승하고 있었습니다.
진에어는 "회항한 항공기를 점검 중"이라면서, "대체 항공편은 오후 1시 7분에 출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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