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우상혁, 세계실내육상선수권 3년 만에 우승

입력 2025.03.22 (06:59) 수정 2025.03.22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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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높이뛰기의 간판 우상혁이 '파리 올림픽 챔피언' 해미시 커를 꺾고, 3년 만에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습니다.

우상혁은 중국 난징에서 열린 세계실내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1을 넘어, 2m28에 그친 해미시 커를 꺾고 우승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우상혁은 3년·2개 대회 만에 '세계실내선수권 챔피언' 타이틀을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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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높이뛰기’ 우상혁, 세계실내육상선수권 3년 만에 우승
    • 입력 2025-03-22 06:59:33
    • 수정2025-03-22 07: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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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높이뛰기의 간판 우상혁이 '파리 올림픽 챔피언' 해미시 커를 꺾고, 3년 만에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습니다.

우상혁은 중국 난징에서 열린 세계실내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1을 넘어, 2m28에 그친 해미시 커를 꺾고 우승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우상혁은 3년·2개 대회 만에 '세계실내선수권 챔피언' 타이틀을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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