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입력 2025.03.24 (23:40) 수정 2025.03.2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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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상황실입니다.

오늘은 달리던 화물차에 불이나 도로 정체가 빚어진 사고소식부터 전해드립니다.

오늘 오전 8시 반쯤 광진구 구의동의 강변북로 도로상입니다.

달리던 1톤 화물차 적재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불은 50여명이 동원돼 10여분만에 완전히 꺼졌지만 도로 위에 남은 잔유물을 정리하는데까지 1시간 반 가량 도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뱃불이 화물차에 적재돼있던 생활폐기물에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오전 11시 16분쯤 전북 완주군 신금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염과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비닐 하우스 내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난 건데요.

이곳에서 홀로 거주하던 50대 남성 한명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불은 컨테이너와 비닐하우스를 모두 태우고 20여분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화재 원인과 발화 지점은 조사중입니다.

오전 7시 24분쯤에는 경기도 남양주시 진관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직진하던 시내버스와 유턴하던 승용차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가 숨졌으며 버스 탑승자 5명 중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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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상황실입니다.

오늘은 달리던 화물차에 불이나 도로 정체가 빚어진 사고소식부터 전해드립니다.

오늘 오전 8시 반쯤 광진구 구의동의 강변북로 도로상입니다.

달리던 1톤 화물차 적재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불은 50여명이 동원돼 10여분만에 완전히 꺼졌지만 도로 위에 남은 잔유물을 정리하는데까지 1시간 반 가량 도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뱃불이 화물차에 적재돼있던 생활폐기물에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오전 11시 16분쯤 전북 완주군 신금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염과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비닐 하우스 내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난 건데요.

이곳에서 홀로 거주하던 50대 남성 한명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불은 컨테이너와 비닐하우스를 모두 태우고 20여분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화재 원인과 발화 지점은 조사중입니다.

오전 7시 24분쯤에는 경기도 남양주시 진관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직진하던 시내버스와 유턴하던 승용차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가 숨졌으며 버스 탑승자 5명 중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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