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까지 번진 산불, 수감자도 이감되나 [지금뉴스]
입력 2025.03.25 (19:55)
수정 2025.03.25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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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경북 의성군에서 청송군으로 산불이 번지면서 '청송교도소'로 불리는 경북북부교도소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재 교정당국은 산불 확산 상황을 지켜보며 대응 태세를 점검 중입니다.
앞서 청송군은 교도소가 위치한 진보면 일대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습니다.
다만, 아직 교도소 인접한 곳까지 불길이 번진 상황은 아니라 수용자 이감까진 검토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불이 더 확산될 경우 버스 등을 이용해 수용자들을 다른 시설로 이감시켜야 할 수 있습니다.
경북북부교도소는 3개의 교도소와 직업훈련교도소로 이뤄져있으며, 네 곳에 수용된 인원은 총 2천600명 정도입니다.
현재 교정당국은 산불 확산 상황을 지켜보며 대응 태세를 점검 중입니다.
앞서 청송군은 교도소가 위치한 진보면 일대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습니다.
다만, 아직 교도소 인접한 곳까지 불길이 번진 상황은 아니라 수용자 이감까진 검토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불이 더 확산될 경우 버스 등을 이용해 수용자들을 다른 시설로 이감시켜야 할 수 있습니다.
경북북부교도소는 3개의 교도소와 직업훈련교도소로 이뤄져있으며, 네 곳에 수용된 인원은 총 2천600명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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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송까지 번진 산불, 수감자도 이감되나 [지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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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5 19:55:04
- 수정2025-03-25 20:45:23

오늘(25일) 경북 의성군에서 청송군으로 산불이 번지면서 '청송교도소'로 불리는 경북북부교도소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재 교정당국은 산불 확산 상황을 지켜보며 대응 태세를 점검 중입니다.
앞서 청송군은 교도소가 위치한 진보면 일대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습니다.
다만, 아직 교도소 인접한 곳까지 불길이 번진 상황은 아니라 수용자 이감까진 검토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불이 더 확산될 경우 버스 등을 이용해 수용자들을 다른 시설로 이감시켜야 할 수 있습니다.
경북북부교도소는 3개의 교도소와 직업훈련교도소로 이뤄져있으며, 네 곳에 수용된 인원은 총 2천600명 정도입니다.
현재 교정당국은 산불 확산 상황을 지켜보며 대응 태세를 점검 중입니다.
앞서 청송군은 교도소가 위치한 진보면 일대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습니다.
다만, 아직 교도소 인접한 곳까지 불길이 번진 상황은 아니라 수용자 이감까진 검토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불이 더 확산될 경우 버스 등을 이용해 수용자들을 다른 시설로 이감시켜야 할 수 있습니다.
경북북부교도소는 3개의 교도소와 직업훈련교도소로 이뤄져있으며, 네 곳에 수용된 인원은 총 2천600명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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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민 기자 fresh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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