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경북 합동지원센터’ 설치 운영
입력 2025.03.29 (21:41)
수정 2025.03.29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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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산불 피해자 지원을 위한 행정안전부·안동시의 합동지원센터가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공무원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 합동지원센터는 안동과 의성, 청송·영양, 영덕 5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임시 주거시설과 구호물자 지원, 통신·전력·가스 긴급 복구, 법률·금융 상담을 제공합니다.
공무원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 합동지원센터는 안동과 의성, 청송·영양, 영덕 5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임시 주거시설과 구호물자 지원, 통신·전력·가스 긴급 복구, 법률·금융 상담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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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 ‘경북 합동지원센터’ 설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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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9 21:41:28
- 수정2025-03-29 21:59:24

경북 산불 피해자 지원을 위한 행정안전부·안동시의 합동지원센터가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공무원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 합동지원센터는 안동과 의성, 청송·영양, 영덕 5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임시 주거시설과 구호물자 지원, 통신·전력·가스 긴급 복구, 법률·금융 상담을 제공합니다.
공무원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 합동지원센터는 안동과 의성, 청송·영양, 영덕 5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임시 주거시설과 구호물자 지원, 통신·전력·가스 긴급 복구, 법률·금융 상담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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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영 기자 mysh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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