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유럽 서머타임 시작…한국 시차 1시간 줄어
입력 2025.03.31 (12:29)
수정 2025.04.0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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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일광절약시간제인 서머타임이 어제부터 시작되면서 한국과 시차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프랑스, 독일, 벨기에 등 중부유럽과 한국 간 시차는 8시간에서 7시간으로, 영국과 포르투갈 등 서유럽과의 시차는 9시간에서 8시간으로 줄었습니다.
서머타임제는 해가 길어지는 시기에 낮을 더 활용해 에너지를 절약한다는 취지로, 유럽연합에선 3월 마지막 일요일에 시작해 10월 마지막 일요일해 해제됩니다.
프랑스, 독일, 벨기에 등 중부유럽과 한국 간 시차는 8시간에서 7시간으로, 영국과 포르투갈 등 서유럽과의 시차는 9시간에서 8시간으로 줄었습니다.
서머타임제는 해가 길어지는 시기에 낮을 더 활용해 에너지를 절약한다는 취지로, 유럽연합에선 3월 마지막 일요일에 시작해 10월 마지막 일요일해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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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는 말한다] 유럽 서머타임 시작…한국 시차 1시간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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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31 12:29:03
- 수정2025-04-01 15:01:21

유럽에서 일광절약시간제인 서머타임이 어제부터 시작되면서 한국과 시차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프랑스, 독일, 벨기에 등 중부유럽과 한국 간 시차는 8시간에서 7시간으로, 영국과 포르투갈 등 서유럽과의 시차는 9시간에서 8시간으로 줄었습니다.
서머타임제는 해가 길어지는 시기에 낮을 더 활용해 에너지를 절약한다는 취지로, 유럽연합에선 3월 마지막 일요일에 시작해 10월 마지막 일요일해 해제됩니다.
프랑스, 독일, 벨기에 등 중부유럽과 한국 간 시차는 8시간에서 7시간으로, 영국과 포르투갈 등 서유럽과의 시차는 9시간에서 8시간으로 줄었습니다.
서머타임제는 해가 길어지는 시기에 낮을 더 활용해 에너지를 절약한다는 취지로, 유럽연합에선 3월 마지막 일요일에 시작해 10월 마지막 일요일해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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