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날로그 감성 즐겨요” 필름 카메라 인기
입력 2025.03.31 (12:53)
수정 2025.03.31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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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아날로그 감성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필름 카메라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필름 카메라를 들고 열심히 셔터를 누르는 사람들.
거리를 걸으며 사진을 찍는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입니다.
8년 전부터 시작했는데, 최근 젊은 참가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와와/필름 카메라 촬영 경력 2년/27살 :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필름 카메라를 물려받아 사진 찍기 시작했어요."]
열 달 전부터 필름 카메라를 시작한 아키츠 씨.
[아키츠 : "스마트폰이나 디지털카메라는 같은 사진을 많이 찍는데, 필름에 제한이 있으면 '한 번에 제대로 찍자'는 생각이 들죠."]
현상이 끝난 사진을 보는 것도 큰 즐거움이라고 합니다.
검은 그림자가 들어간 이런 실패한 사진도 액자에 넣어보니 그림자가 꽃을 더 돋보이게 해, 실패를 즐기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인기를 반영해 필름 판매를 중단했던 80년 역사의 이 필름 가게도 필름 판매와 필름 카메라 수리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카메라 업체도 지난해, 무려 21년 만에 신형 필름 카메라를 출시했습니다.
최근 아날로그 감성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필름 카메라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필름 카메라를 들고 열심히 셔터를 누르는 사람들.
거리를 걸으며 사진을 찍는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입니다.
8년 전부터 시작했는데, 최근 젊은 참가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와와/필름 카메라 촬영 경력 2년/27살 :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필름 카메라를 물려받아 사진 찍기 시작했어요."]
열 달 전부터 필름 카메라를 시작한 아키츠 씨.
[아키츠 : "스마트폰이나 디지털카메라는 같은 사진을 많이 찍는데, 필름에 제한이 있으면 '한 번에 제대로 찍자'는 생각이 들죠."]
현상이 끝난 사진을 보는 것도 큰 즐거움이라고 합니다.
검은 그림자가 들어간 이런 실패한 사진도 액자에 넣어보니 그림자가 꽃을 더 돋보이게 해, 실패를 즐기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인기를 반영해 필름 판매를 중단했던 80년 역사의 이 필름 가게도 필름 판매와 필름 카메라 수리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카메라 업체도 지난해, 무려 21년 만에 신형 필름 카메라를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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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날로그 감성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필름 카메라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필름 카메라를 들고 열심히 셔터를 누르는 사람들.
거리를 걸으며 사진을 찍는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입니다.
8년 전부터 시작했는데, 최근 젊은 참가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와와/필름 카메라 촬영 경력 2년/27살 :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필름 카메라를 물려받아 사진 찍기 시작했어요."]
열 달 전부터 필름 카메라를 시작한 아키츠 씨.
[아키츠 : "스마트폰이나 디지털카메라는 같은 사진을 많이 찍는데, 필름에 제한이 있으면 '한 번에 제대로 찍자'는 생각이 들죠."]
현상이 끝난 사진을 보는 것도 큰 즐거움이라고 합니다.
검은 그림자가 들어간 이런 실패한 사진도 액자에 넣어보니 그림자가 꽃을 더 돋보이게 해, 실패를 즐기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인기를 반영해 필름 판매를 중단했던 80년 역사의 이 필름 가게도 필름 판매와 필름 카메라 수리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카메라 업체도 지난해, 무려 21년 만에 신형 필름 카메라를 출시했습니다.
최근 아날로그 감성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필름 카메라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필름 카메라를 들고 열심히 셔터를 누르는 사람들.
거리를 걸으며 사진을 찍는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입니다.
8년 전부터 시작했는데, 최근 젊은 참가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와와/필름 카메라 촬영 경력 2년/27살 :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필름 카메라를 물려받아 사진 찍기 시작했어요."]
열 달 전부터 필름 카메라를 시작한 아키츠 씨.
[아키츠 : "스마트폰이나 디지털카메라는 같은 사진을 많이 찍는데, 필름에 제한이 있으면 '한 번에 제대로 찍자'는 생각이 들죠."]
현상이 끝난 사진을 보는 것도 큰 즐거움이라고 합니다.
검은 그림자가 들어간 이런 실패한 사진도 액자에 넣어보니 그림자가 꽃을 더 돋보이게 해, 실패를 즐기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인기를 반영해 필름 판매를 중단했던 80년 역사의 이 필름 가게도 필름 판매와 필름 카메라 수리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카메라 업체도 지난해, 무려 21년 만에 신형 필름 카메라를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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