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의대생 복귀 시한…“수업 참여해야 복귀”
입력 2025.03.31 (14:08)
수정 2025.03.3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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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의대 증원 발표 이후 학교를 떠난 의대생들의 복귀 시한이 오늘(31일)로 만료됩니다.
서울대와 연세대·성균관대·가톨릭대·울산대 등 이른바 '빅5' 의대생들이 전원 복귀를 결정한 가운데 오늘 건국대와 아주대, 한양대 등 대부분 의대가 등록 신청을 마감합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 7일 '3월 안에 전원 복귀할 경우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증원 전인 3,058명으로 되돌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관련 교육부는 '학생들이 등록 이후 실제 수업에 참여해야 복귀로 판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와 연세대·성균관대·가톨릭대·울산대 등 이른바 '빅5' 의대생들이 전원 복귀를 결정한 가운데 오늘 건국대와 아주대, 한양대 등 대부분 의대가 등록 신청을 마감합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 7일 '3월 안에 전원 복귀할 경우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증원 전인 3,058명으로 되돌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관련 교육부는 '학생들이 등록 이후 실제 수업에 참여해야 복귀로 판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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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의대생 복귀 시한…“수업 참여해야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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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31 14:08:00
- 수정2025-03-31 14:11:37

지난해 2월 의대 증원 발표 이후 학교를 떠난 의대생들의 복귀 시한이 오늘(31일)로 만료됩니다.
서울대와 연세대·성균관대·가톨릭대·울산대 등 이른바 '빅5' 의대생들이 전원 복귀를 결정한 가운데 오늘 건국대와 아주대, 한양대 등 대부분 의대가 등록 신청을 마감합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 7일 '3월 안에 전원 복귀할 경우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증원 전인 3,058명으로 되돌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관련 교육부는 '학생들이 등록 이후 실제 수업에 참여해야 복귀로 판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와 연세대·성균관대·가톨릭대·울산대 등 이른바 '빅5' 의대생들이 전원 복귀를 결정한 가운데 오늘 건국대와 아주대, 한양대 등 대부분 의대가 등록 신청을 마감합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 7일 '3월 안에 전원 복귀할 경우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증원 전인 3,058명으로 되돌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관련 교육부는 '학생들이 등록 이후 실제 수업에 참여해야 복귀로 판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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