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클릭] “도와주세요!”…목에 사탕 걸린 초등학생
입력 2025.03.31 (18:20)
수정 2025.03.3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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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서울의 한 놀이터입니다.
서로 장난을 치며 형들과 놀고 있는 초등학생 아이.
그런데 갑자기 같이 놀던 형이 다급한 듯 아이 등을 연신 두드립니다.
알고 보니 사탕을 먹다가 목에 걸려 숨을 쉬지 못한 건데요.
자칫 기도가 막힐뻔한 위험한 상황.
중학생 형들은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힘껏 인근 경찰서로 달려갔습니다.
학생들의 다급한 요청에 경찰관은 즉시 응급처치, 하임리히법을 실시 했습니다.
경찰관이 계속 복부를 밀어내자 아이는 다행히 호흡이 편해졌고요.
현재는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혹여나 음식물이 목에 걸렸을 시를 대비해 응급처치법 익혀두시는 건 어떨까요.
영상편집:최근혁
서로 장난을 치며 형들과 놀고 있는 초등학생 아이.
그런데 갑자기 같이 놀던 형이 다급한 듯 아이 등을 연신 두드립니다.
알고 보니 사탕을 먹다가 목에 걸려 숨을 쉬지 못한 건데요.
자칫 기도가 막힐뻔한 위험한 상황.
중학생 형들은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힘껏 인근 경찰서로 달려갔습니다.
학생들의 다급한 요청에 경찰관은 즉시 응급처치, 하임리히법을 실시 했습니다.
경찰관이 계속 복부를 밀어내자 아이는 다행히 호흡이 편해졌고요.
현재는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혹여나 음식물이 목에 걸렸을 시를 대비해 응급처치법 익혀두시는 건 어떨까요.
영상편집:최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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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클릭] “도와주세요!”…목에 사탕 걸린 초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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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31 18:20:30
- 수정2025-03-31 18:28:54

지난 16일, 서울의 한 놀이터입니다.
서로 장난을 치며 형들과 놀고 있는 초등학생 아이.
그런데 갑자기 같이 놀던 형이 다급한 듯 아이 등을 연신 두드립니다.
알고 보니 사탕을 먹다가 목에 걸려 숨을 쉬지 못한 건데요.
자칫 기도가 막힐뻔한 위험한 상황.
중학생 형들은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힘껏 인근 경찰서로 달려갔습니다.
학생들의 다급한 요청에 경찰관은 즉시 응급처치, 하임리히법을 실시 했습니다.
경찰관이 계속 복부를 밀어내자 아이는 다행히 호흡이 편해졌고요.
현재는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혹여나 음식물이 목에 걸렸을 시를 대비해 응급처치법 익혀두시는 건 어떨까요.
영상편집:최근혁
서로 장난을 치며 형들과 놀고 있는 초등학생 아이.
그런데 갑자기 같이 놀던 형이 다급한 듯 아이 등을 연신 두드립니다.
알고 보니 사탕을 먹다가 목에 걸려 숨을 쉬지 못한 건데요.
자칫 기도가 막힐뻔한 위험한 상황.
중학생 형들은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힘껏 인근 경찰서로 달려갔습니다.
학생들의 다급한 요청에 경찰관은 즉시 응급처치, 하임리히법을 실시 했습니다.
경찰관이 계속 복부를 밀어내자 아이는 다행히 호흡이 편해졌고요.
현재는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혹여나 음식물이 목에 걸렸을 시를 대비해 응급처치법 익혀두시는 건 어떨까요.
영상편집:최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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