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허제’ 풀린 2월, 서울 아파트 매매 46.7% ‘급증’
입력 2025.03.31 (19:14)
수정 2025.03.3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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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등의 영향으로 서울 아파트 매매량이 급증하면서, 전국의 주택 거래가 30% 이상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 매매거래량은 약 5만 7백 건으로 전달보다 32.3%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34.6% 증가했고 지방은 30.3% 증가한 가운데, 특히 서울의 아파트 매매는 전달보다 46.7% 증가했습니다.
국토부는 봄 이사철 수요와 금리 인하 기대감에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가 맞물린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국토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 매매거래량은 약 5만 7백 건으로 전달보다 32.3%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34.6% 증가했고 지방은 30.3% 증가한 가운데, 특히 서울의 아파트 매매는 전달보다 46.7% 증가했습니다.
국토부는 봄 이사철 수요와 금리 인하 기대감에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가 맞물린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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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허제’ 풀린 2월, 서울 아파트 매매 46.7%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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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31 19:14:18
- 수정2025-03-31 19:20:25

지난달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등의 영향으로 서울 아파트 매매량이 급증하면서, 전국의 주택 거래가 30% 이상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 매매거래량은 약 5만 7백 건으로 전달보다 32.3%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34.6% 증가했고 지방은 30.3% 증가한 가운데, 특히 서울의 아파트 매매는 전달보다 46.7% 증가했습니다.
국토부는 봄 이사철 수요와 금리 인하 기대감에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가 맞물린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국토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 매매거래량은 약 5만 7백 건으로 전달보다 32.3%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34.6% 증가했고 지방은 30.3% 증가한 가운데, 특히 서울의 아파트 매매는 전달보다 46.7% 증가했습니다.
국토부는 봄 이사철 수요와 금리 인하 기대감에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가 맞물린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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