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총·창원상의, ‘산불 피해 주민 돕기’ 성금
입력 2025.04.01 (19:29)
수정 2025.04.01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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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영자총협회 등이 오늘(1일) 경상남도에 산청과 하동 산불 피해 주민 돕기 성금 3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또, 창원상공회의소와 회원 기업들이 1억 원을 모금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기탁했습니다.
성금은 산청과 하동 주민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 산불 진화 활동 지원에 쓰일 예정입니다.
또, 창원상공회의소와 회원 기업들이 1억 원을 모금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기탁했습니다.
성금은 산청과 하동 주민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 산불 진화 활동 지원에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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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경총·창원상의, ‘산불 피해 주민 돕기’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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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1 19:29:53
- 수정2025-04-01 19:36:53

경남경영자총협회 등이 오늘(1일) 경상남도에 산청과 하동 산불 피해 주민 돕기 성금 3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또, 창원상공회의소와 회원 기업들이 1억 원을 모금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기탁했습니다.
성금은 산청과 하동 주민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 산불 진화 활동 지원에 쓰일 예정입니다.
또, 창원상공회의소와 회원 기업들이 1억 원을 모금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기탁했습니다.
성금은 산청과 하동 주민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 산불 진화 활동 지원에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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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령 기자 pear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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