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2 재·보궐 선거…전국 23곳에서 실시
입력 2025.04.02 (10:20)
수정 2025.04.02 (10:23)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4·2 재보궐 선거가 전국 23곳에서 치러지고 있습니다.
오늘 재보궐 선거에서는 부산시교육감과, 서울 구로구청장 등 기초단체장 5명, 광역의원 8명, 기초의원 9명을 뽑습니다.
선관위는 "주민등록지를 기준으로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며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거나 훼손하는 행위, 투표소 100m 안에서 투표참여를 권유하는 행위 등은 금지됩니다.
오늘 재보궐 선거에서는 부산시교육감과, 서울 구로구청장 등 기초단체장 5명, 광역의원 8명, 기초의원 9명을 뽑습니다.
선관위는 "주민등록지를 기준으로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며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거나 훼손하는 행위, 투표소 100m 안에서 투표참여를 권유하는 행위 등은 금지됩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오늘 4·2 재·보궐 선거…전국 23곳에서 실시
-
- 입력 2025-04-02 10:20:31
- 수정2025-04-02 10:23:01

4·2 재보궐 선거가 전국 23곳에서 치러지고 있습니다.
오늘 재보궐 선거에서는 부산시교육감과, 서울 구로구청장 등 기초단체장 5명, 광역의원 8명, 기초의원 9명을 뽑습니다.
선관위는 "주민등록지를 기준으로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며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거나 훼손하는 행위, 투표소 100m 안에서 투표참여를 권유하는 행위 등은 금지됩니다.
오늘 재보궐 선거에서는 부산시교육감과, 서울 구로구청장 등 기초단체장 5명, 광역의원 8명, 기초의원 9명을 뽑습니다.
선관위는 "주민등록지를 기준으로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며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거나 훼손하는 행위, 투표소 100m 안에서 투표참여를 권유하는 행위 등은 금지됩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