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관세 부담에 저가 모델 철수 검토”
입력 2025.04.02 (12:17)
수정 2025.04.0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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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자동차업체 메르세데스-벤츠가 자동차 관세 부담에 미국에서 저가형 모델 판매 중단을 검토 중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 1일 한 소식통은 벤츠가 광범위한 비상계획의 일환으로 준중형 SUV인 GLA 등 보급형 차종을 미국 시장의 철수 검토 대상에 올렸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벤츠는 최종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으며 미국 판매를 최대치까지 늘리는 게 목표라고만 밝혔습니다.
현지시간 1일 한 소식통은 벤츠가 광범위한 비상계획의 일환으로 준중형 SUV인 GLA 등 보급형 차종을 미국 시장의 철수 검토 대상에 올렸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벤츠는 최종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으며 미국 판매를 최대치까지 늘리는 게 목표라고만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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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츠, 관세 부담에 저가 모델 철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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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12:17:20
- 수정2025-04-02 12:21:29

독일 자동차업체 메르세데스-벤츠가 자동차 관세 부담에 미국에서 저가형 모델 판매 중단을 검토 중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 1일 한 소식통은 벤츠가 광범위한 비상계획의 일환으로 준중형 SUV인 GLA 등 보급형 차종을 미국 시장의 철수 검토 대상에 올렸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벤츠는 최종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으며 미국 판매를 최대치까지 늘리는 게 목표라고만 밝혔습니다.
현지시간 1일 한 소식통은 벤츠가 광범위한 비상계획의 일환으로 준중형 SUV인 GLA 등 보급형 차종을 미국 시장의 철수 검토 대상에 올렸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벤츠는 최종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으며 미국 판매를 최대치까지 늘리는 게 목표라고만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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