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노동자 “서울시, 땅꺼짐 위험지도 공개하라”
입력 2025.04.02 (17:22)
수정 2025.04.0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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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에서 발생한 땅 꺼짐으로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배달 노동자 단체 등이 서울시에 지반 침하 위험 정보를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배달 노동자 조합 라이더유니온 등은 오늘(2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가 만든 '지반 침하 안전 지도'에 대한 정보 공개 청구를 진행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KBS는 서울시 관계자가 "위험 단계가 가장 높은 등급으로 나오면 지역 주민이 불안감을 가질 수 있고, 집값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라고 답한 내용을 지난주 보도했습니다.
배달 노동자 조합 라이더유니온 등은 오늘(2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가 만든 '지반 침하 안전 지도'에 대한 정보 공개 청구를 진행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KBS는 서울시 관계자가 "위험 단계가 가장 높은 등급으로 나오면 지역 주민이 불안감을 가질 수 있고, 집값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라고 답한 내용을 지난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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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 노동자 “서울시, 땅꺼짐 위험지도 공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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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17:22:40
- 수정2025-04-02 17:27:02

서울 강동구에서 발생한 땅 꺼짐으로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배달 노동자 단체 등이 서울시에 지반 침하 위험 정보를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배달 노동자 조합 라이더유니온 등은 오늘(2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가 만든 '지반 침하 안전 지도'에 대한 정보 공개 청구를 진행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KBS는 서울시 관계자가 "위험 단계가 가장 높은 등급으로 나오면 지역 주민이 불안감을 가질 수 있고, 집값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라고 답한 내용을 지난주 보도했습니다.
배달 노동자 조합 라이더유니온 등은 오늘(2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가 만든 '지반 침하 안전 지도'에 대한 정보 공개 청구를 진행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KBS는 서울시 관계자가 "위험 단계가 가장 높은 등급으로 나오면 지역 주민이 불안감을 가질 수 있고, 집값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라고 답한 내용을 지난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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