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심판 선고일 안국역 첫차부터 이용 불가…종로3가역 일부 출구도 폐쇄
입력 2025.04.02 (17:59)
수정 2025.04.02 (18:17)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일인 오는 4일,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은 첫차 운행 시기부터 전면 폐쇄됩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안전 대책을 오늘(2일) 발표했습니다.
3호선 안국역은 안전사고 우려로 어제부터 출입구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탄핵 심판 선고일인 오는 4일에는 첫차부터 열차 무정차 통과와 역사 전면 폐쇄 조치가 시행됩니다.
안국역과 인접한 종로3가역의 4번, 5번 출구도 오는 4일 첫차부터 전면 폐쇄될 예정입니다.
안국역 출입구 주변 '지면형 환기구'에는 추락 예방을 위한 안전 펜스가 설치됩니다.
안국역은 탄핵 심판 선고일 영업 종료 시까지 폐쇄 예정인데, 상황에 따라 이용 재개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공사는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15개 역사(▲1호선 종각역 ▲1·2호선 시청역 ▲1·3·5호선 종로3가역 ▲2호선 을지로입구역 ▲3호선 안국역·경복궁역 ▲5호선 광화문역·여의도역·여의나루역 ▲6호선 한강진역·이태원역·버티고개역)에 평소보다 258명 많은 350명의 안전 인력을 투입합니다.
이 밖에도 92명의 예비 지원 인력을 대기시켜 긴급상황 발생 시 해당 역사에 즉시 투입한다는 계획입니다.
한강진역 등 14개 역사는 상황에 맞춰 안전대책이 시행됩니다. 안전사고가 우려될 경우 무정차 통과를 시행하고, 필요시 경찰 인력 지원으로 출입구 차단, 통제 조치가 시행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서울교통공사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안전 대책을 오늘(2일) 발표했습니다.
3호선 안국역은 안전사고 우려로 어제부터 출입구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탄핵 심판 선고일인 오는 4일에는 첫차부터 열차 무정차 통과와 역사 전면 폐쇄 조치가 시행됩니다.
안국역과 인접한 종로3가역의 4번, 5번 출구도 오는 4일 첫차부터 전면 폐쇄될 예정입니다.
안국역 출입구 주변 '지면형 환기구'에는 추락 예방을 위한 안전 펜스가 설치됩니다.
안국역은 탄핵 심판 선고일 영업 종료 시까지 폐쇄 예정인데, 상황에 따라 이용 재개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공사는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15개 역사(▲1호선 종각역 ▲1·2호선 시청역 ▲1·3·5호선 종로3가역 ▲2호선 을지로입구역 ▲3호선 안국역·경복궁역 ▲5호선 광화문역·여의도역·여의나루역 ▲6호선 한강진역·이태원역·버티고개역)에 평소보다 258명 많은 350명의 안전 인력을 투입합니다.
이 밖에도 92명의 예비 지원 인력을 대기시켜 긴급상황 발생 시 해당 역사에 즉시 투입한다는 계획입니다.
한강진역 등 14개 역사는 상황에 맞춰 안전대책이 시행됩니다. 안전사고가 우려될 경우 무정차 통과를 시행하고, 필요시 경찰 인력 지원으로 출입구 차단, 통제 조치가 시행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탄핵 심판 선고일 안국역 첫차부터 이용 불가…종로3가역 일부 출구도 폐쇄
-
- 입력 2025-04-02 17:59:19
- 수정2025-04-02 18:17:13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일인 오는 4일,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은 첫차 운행 시기부터 전면 폐쇄됩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안전 대책을 오늘(2일) 발표했습니다.
3호선 안국역은 안전사고 우려로 어제부터 출입구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탄핵 심판 선고일인 오는 4일에는 첫차부터 열차 무정차 통과와 역사 전면 폐쇄 조치가 시행됩니다.
안국역과 인접한 종로3가역의 4번, 5번 출구도 오는 4일 첫차부터 전면 폐쇄될 예정입니다.
안국역 출입구 주변 '지면형 환기구'에는 추락 예방을 위한 안전 펜스가 설치됩니다.
안국역은 탄핵 심판 선고일 영업 종료 시까지 폐쇄 예정인데, 상황에 따라 이용 재개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공사는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15개 역사(▲1호선 종각역 ▲1·2호선 시청역 ▲1·3·5호선 종로3가역 ▲2호선 을지로입구역 ▲3호선 안국역·경복궁역 ▲5호선 광화문역·여의도역·여의나루역 ▲6호선 한강진역·이태원역·버티고개역)에 평소보다 258명 많은 350명의 안전 인력을 투입합니다.
이 밖에도 92명의 예비 지원 인력을 대기시켜 긴급상황 발생 시 해당 역사에 즉시 투입한다는 계획입니다.
한강진역 등 14개 역사는 상황에 맞춰 안전대책이 시행됩니다. 안전사고가 우려될 경우 무정차 통과를 시행하고, 필요시 경찰 인력 지원으로 출입구 차단, 통제 조치가 시행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서울교통공사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안전 대책을 오늘(2일) 발표했습니다.
3호선 안국역은 안전사고 우려로 어제부터 출입구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탄핵 심판 선고일인 오는 4일에는 첫차부터 열차 무정차 통과와 역사 전면 폐쇄 조치가 시행됩니다.
안국역과 인접한 종로3가역의 4번, 5번 출구도 오는 4일 첫차부터 전면 폐쇄될 예정입니다.
안국역 출입구 주변 '지면형 환기구'에는 추락 예방을 위한 안전 펜스가 설치됩니다.
안국역은 탄핵 심판 선고일 영업 종료 시까지 폐쇄 예정인데, 상황에 따라 이용 재개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공사는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15개 역사(▲1호선 종각역 ▲1·2호선 시청역 ▲1·3·5호선 종로3가역 ▲2호선 을지로입구역 ▲3호선 안국역·경복궁역 ▲5호선 광화문역·여의도역·여의나루역 ▲6호선 한강진역·이태원역·버티고개역)에 평소보다 258명 많은 350명의 안전 인력을 투입합니다.
이 밖에도 92명의 예비 지원 인력을 대기시켜 긴급상황 발생 시 해당 역사에 즉시 투입한다는 계획입니다.
한강진역 등 14개 역사는 상황에 맞춰 안전대책이 시행됩니다. 안전사고가 우려될 경우 무정차 통과를 시행하고, 필요시 경찰 인력 지원으로 출입구 차단, 통제 조치가 시행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
이수민 기자 waterming@kbs.co.kr
이수민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슈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4일 선고…헌재 판단은?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