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임미란 광주시의원 ‘정치자금법 위반’ 송치
입력 2025.04.02 (19:24)
수정 2025.04.0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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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업의 법인카드를 사용한 의혹을 받는 광주시의회 임미란 의원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수사1대는 임미란 광주시의원과 전남 보성의 모 어업회사법인 대표를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임 의원은 지난 2022년 4월 보성 한 어업회사에서 법인카드를 받아 천 4백여만 원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임 의원은 회사 측에 5천여만 원을 빌려주고 채무 변제용으로 사용한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수사1대는 임미란 광주시의원과 전남 보성의 모 어업회사법인 대표를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임 의원은 지난 2022년 4월 보성 한 어업회사에서 법인카드를 받아 천 4백여만 원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임 의원은 회사 측에 5천여만 원을 빌려주고 채무 변제용으로 사용한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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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임미란 광주시의원 ‘정치자금법 위반’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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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19:24:42
- 수정2025-04-02 19:42:20

사기업의 법인카드를 사용한 의혹을 받는 광주시의회 임미란 의원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수사1대는 임미란 광주시의원과 전남 보성의 모 어업회사법인 대표를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임 의원은 지난 2022년 4월 보성 한 어업회사에서 법인카드를 받아 천 4백여만 원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임 의원은 회사 측에 5천여만 원을 빌려주고 채무 변제용으로 사용한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수사1대는 임미란 광주시의원과 전남 보성의 모 어업회사법인 대표를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임 의원은 지난 2022년 4월 보성 한 어업회사에서 법인카드를 받아 천 4백여만 원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임 의원은 회사 측에 5천여만 원을 빌려주고 채무 변제용으로 사용한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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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정 기자 cools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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