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진주] ‘산불 피해 농가’ 생계비 등 지원…임시 주거 마련 외

입력 2025.04.02 (19:53) 수정 2025.04.0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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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산청과 하동 산불 피해 농가에 4인 가구 기준 생계비 187만 원과 학자금 100만 원 등을 지급합니다.

또, 농가마다 최대 1억 원의 재해대책 경영 자금과 최대 3천만 원의 긴급생활안정자금 등 지원도 제공합니다.

한편, 산청군은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마련을 위해 시천면 한국선비문화연구원과 신안면 LH임대주택, 임시 조립주택 등 3가지 유형을 놓고, 이재민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산청·하동 산불’ 임업 피해 395건 접수

경상남도는 산청·하동 산불로 인한 임업 피해가 오늘(2일) 오전 기준 395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내역은 산청 383건, 하동 12건으로 피해 작목은 떫은감과 두릅, 고사리, 밤 등입니다.

경상남도는 오는 15일까지 현장 조사를 하고, 피해 규모를 파악할 계획입니다.

국방기술품질원, 49명 채용…‘인공지능’ 역량 강화

국방기술품질원이 오늘(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정규직과 기간제 등 49명을 채용합니다.

기품원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야 등 연구자를 채용해 첨단 분야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 경남·울산 지역 대학을 졸업한 지역인재 2명과 장애인 제한 경쟁 1명을 채용합니다.

남해군, ‘빈집 재생 지원’ 선정…국비 21억 원 지원

남해군이 올해 정부의 농촌 소멸 대응 빈집 재생지원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남해군은 앞으로 3년 동안 21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일과 휴양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과 주민 공동 이용 시설을 만들고, 관련 활동가를 채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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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진주] ‘산불 피해 농가’ 생계비 등 지원…임시 주거 마련 외
    • 입력 2025-04-02 19:53:35
    • 수정2025-04-02 20:33:18
    뉴스7(창원)
정부가 산청과 하동 산불 피해 농가에 4인 가구 기준 생계비 187만 원과 학자금 100만 원 등을 지급합니다.

또, 농가마다 최대 1억 원의 재해대책 경영 자금과 최대 3천만 원의 긴급생활안정자금 등 지원도 제공합니다.

한편, 산청군은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마련을 위해 시천면 한국선비문화연구원과 신안면 LH임대주택, 임시 조립주택 등 3가지 유형을 놓고, 이재민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산청·하동 산불’ 임업 피해 395건 접수

경상남도는 산청·하동 산불로 인한 임업 피해가 오늘(2일) 오전 기준 395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내역은 산청 383건, 하동 12건으로 피해 작목은 떫은감과 두릅, 고사리, 밤 등입니다.

경상남도는 오는 15일까지 현장 조사를 하고, 피해 규모를 파악할 계획입니다.

국방기술품질원, 49명 채용…‘인공지능’ 역량 강화

국방기술품질원이 오늘(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정규직과 기간제 등 49명을 채용합니다.

기품원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야 등 연구자를 채용해 첨단 분야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 경남·울산 지역 대학을 졸업한 지역인재 2명과 장애인 제한 경쟁 1명을 채용합니다.

남해군, ‘빈집 재생 지원’ 선정…국비 21억 원 지원

남해군이 올해 정부의 농촌 소멸 대응 빈집 재생지원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남해군은 앞으로 3년 동안 21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일과 휴양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과 주민 공동 이용 시설을 만들고, 관련 활동가를 채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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