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산에 뜬 헬기…경찰관이 맨몸으로 산 오른 이유 [잇슈 키워드]
입력 2025.04.03 (06:58)
수정 2025.04.03 (07:08)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 키워드는 '헬기'입니다.
경찰이 60대 남성을 찾기 위해 헬기까지 띄웠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경찰관이 가파른 산길을 맨몸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상황인데요.
자세히 보니 정상 부근에 사람이 있습니다.
지난달 19일 전남 영암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60대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는데요.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해 보니, 20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흑석산에서 신호가 포착된 겁니다.
헬기 등을 투입한 수색이 12시간 넘게 이어졌고, 결국, 산을 오르고 있던 실종자를 발견한 겁니다.
헬기 접근이 어려워 경찰이 직접 산을 올라 구조 작업을 펼쳤습니다.
다행히 다친 곳 없이 무사히 가족에게 인계됐습니다.
지금까지 잇슈키워드였습니다.
경찰이 60대 남성을 찾기 위해 헬기까지 띄웠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경찰관이 가파른 산길을 맨몸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상황인데요.
자세히 보니 정상 부근에 사람이 있습니다.
지난달 19일 전남 영암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60대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는데요.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해 보니, 20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흑석산에서 신호가 포착된 겁니다.
헬기 등을 투입한 수색이 12시간 넘게 이어졌고, 결국, 산을 오르고 있던 실종자를 발견한 겁니다.
헬기 접근이 어려워 경찰이 직접 산을 올라 구조 작업을 펼쳤습니다.
다행히 다친 곳 없이 무사히 가족에게 인계됐습니다.
지금까지 잇슈키워드였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흑석산에 뜬 헬기…경찰관이 맨몸으로 산 오른 이유 [잇슈 키워드]
-
- 입력 2025-04-03 06:58:18
- 수정2025-04-03 07:08:00

마지막 키워드는 '헬기'입니다.
경찰이 60대 남성을 찾기 위해 헬기까지 띄웠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경찰관이 가파른 산길을 맨몸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상황인데요.
자세히 보니 정상 부근에 사람이 있습니다.
지난달 19일 전남 영암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60대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는데요.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해 보니, 20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흑석산에서 신호가 포착된 겁니다.
헬기 등을 투입한 수색이 12시간 넘게 이어졌고, 결국, 산을 오르고 있던 실종자를 발견한 겁니다.
헬기 접근이 어려워 경찰이 직접 산을 올라 구조 작업을 펼쳤습니다.
다행히 다친 곳 없이 무사히 가족에게 인계됐습니다.
지금까지 잇슈키워드였습니다.
경찰이 60대 남성을 찾기 위해 헬기까지 띄웠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경찰관이 가파른 산길을 맨몸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상황인데요.
자세히 보니 정상 부근에 사람이 있습니다.
지난달 19일 전남 영암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60대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는데요.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해 보니, 20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흑석산에서 신호가 포착된 겁니다.
헬기 등을 투입한 수색이 12시간 넘게 이어졌고, 결국, 산을 오르고 있던 실종자를 발견한 겁니다.
헬기 접근이 어려워 경찰이 직접 산을 올라 구조 작업을 펼쳤습니다.
다행히 다친 곳 없이 무사히 가족에게 인계됐습니다.
지금까지 잇슈키워드였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